메뉴
brunch
팔로잉
545
명
닫기
팔로잉
545
명
백오호
웨스트 가든 모텔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이 삽니다. 저는 105호에 머무는 약사입니다. 수건, 생수, 상비약 필요한 것 있으면 저에게 말씀하세요.
팔로우
박지아
앞으로 살날을 헤아려 보니 너무 많아, 어떻게 자신을 먹여 살려야 할지 고민하는 에세이스트... 떠도는 마음들을 모아 단어로 엮어 글을 씁니다. 출판사 북에디터이기도 합니다.
팔로우
임은아
前 간호사, 現 강사입니다. 간호사로 일했고, 지금은 강사로 살아갑니다. 돌봄과 노년, 삶의 끝을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만난 사람들과 제 마음의 기록을 남깁니다.
팔로우
KELLY
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KELLY 입니다.
팔로우
안녕 굿데이
눈물도 체력이고 감정에도 잔고가 있음을 깨닫고, 바닥난 마음을 다시 채우려 글을 씁니다. 감정 파산에 이른 나를 다시 세우는 기록. <자기회복 선언문> 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Twinkle
前 아나운서, 아직도 유물유적을 보면 심장이 뛰는 20년차 문화유산 해설 활동가, 함께 경복궁 산책 어때요?
팔로우
moonlight
하루하루 살아가며 느끼고 다가온 마음의 따뜻함을 글로 담아 독자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nabiYah 나비야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팔로우
로즈킴
로즈킴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오늘도 새로운 날
32살의 도전일기
팔로우
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nabiway 나비웨이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총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
팔로우
임용재
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
팔로우
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팔로우
이화
다국적기업 인사전문가, 국제코칭연맹 PCC 코치, 한국코치협회 KPC 코치, <나를 어루만진 코칭 순간들>(2023, 공저)
팔로우
이정현
이정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가온Gaon
안녕하세요, 흘러가는 단편적인 이야기들을 써내는 가온Gaon이라고 합니다.
팔로우
그리여
조용한 ADHD. 열심히 살다 정신 차려보니 어느덧 중년. 꿈을 꾸다 문득 떠오른 감성. 낭만. 중년의 블루스. 그리고 시간을 쓴다. '그리여' 그리움. 그림. 글. 여운의 '여'
팔로우
인지니
내가 보는 모든 세상, 보지 못 한 세상까지...나는 한가지의 사실을 보고 만가지의 상상하길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팔로우
달숲작가
찬란한 빛. 기쁜 음악. 설레는 가슴. 삶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문장을 수집하는 사람, 고전의 숲을 걷는 사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