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달홍게 4kg와 밀 82kg 중 일부 세척 건조기로..
26년 2월 13일 금 요일
점심때는 생각대로 그냥 끓여본 '우거지 소고기 해장국'
무말랭이, 건표고, 건돼지감자, 똥빼낸멸치, 다시마 다시 통에 넣어 육수 우려냄.
무, 우거지, 양파, 대파, 청양초
서비스소고기 받은 건 끓는 물에 조금 끓여 허래와 핏물 버리고 육수 맑은 국물에 넣어줌.
간은 풀천지간장, 참치액젓, 새우국물, 된장
=국물과 건더기를 밥과 말아서 한 숟가락 드셔보신
아버지 "언제 이런 것도 할 줄 알았냐 막걸리 한잔 해야겠는데 술은 못 먹으니까 대신 해장국 연구하냐^^"
'25년 밀' 하지난 26년 2월 7일 털어 나온 82kg
(새벽 코다리찜과 밥 해놔 외식비와 시간벌음)
다 골른 것 세척하려 빼는데 어제 홍게 시킨 것
왔는데 늦게 배달 올 것 같아 찾으러 다녀온 나
(저녁 동생이 홍게 찌고 밥 함. 2019 의천도룡기
중드 2편 보고도 먹고 있음 2마리씩 먹는데 작지만
신선하고 실해 한참 동안 먹음)
다른 해비해 무척 늦게 널게 된 세척밀
하우스에 말리는 건 적합지 않아
'고추건조기 12칸' 보자기 깔고 얇게 펴 널어
50도 5시간 돌리고 새벽에 일어나 앞뒤 바꾸고
밀 보자기로 모았다 다 싶여 싹싹이주걱으로
펴 이번엔 50도 6시간 돌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