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매일 하면 안 되겠니!" -28-

'태양초고추'는 해님과 농부의 합작품

by 추재현

맑은 날이 지속되면 '태양초고추'를 계속 말릴 수 있다.

그러나 흐리고 비님이 방문하시는 날이 길어지면

습해 곰팡이가 생겨 애써 키운 고추가 못쓰게 되기 때문에 '농산물건조기'도움을 받을 때도 있다.


한국인의 매운맛을 책임지는 최고급 '태양초 풀천지

고추'가 이렇게 또 한해 건강히 마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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