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초고추'는 해님과 농부의 합작품
맑은 날이 지속되면 '태양초고추'를 계속 말릴 수 있다.
그러나 흐리고 비님이 방문하시는 날이 길어지면
습해 곰팡이가 생겨 애써 키운 고추가 못쓰게 되기 때문에 '농산물건조기'도움을 받을 때도 있다.
한국인의 매운맛을 책임지는 최고급 '태양초 풀천지
고추'가 이렇게 또 한해 건강히 마르고 있다.
안녕하세요. <비닐을 깔지 않는 40대 노총각 농부 이야기>풀천지 재현 입니다. 내 삶에 자신감을 찾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