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저임금과 한류의 연관성

미얀마 사례를 중심으로

최근에 동남아시아 국가를 여행하면 한국어를 많이 사용하는 현지인은 만날 수 있다. 또한 한국문화에 관심을 가진 현지인도 많이 접할 수 있다. 필자가 미얀마 여행 갔을 때 사례를 택시를 탔는데 그 곳에서 띄어쓰기를 잘못해서 알아듣기는 어려웠지만 택시기사가 한국사람이냐는 질문과 함께 한국어를 할 줄 안다며 몇 마디 건네었던 기억이 있다. 이처럼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을 일본/중국보다도 높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던 기억이 있다.


필자의 기억으로는 20여 년 전에는 동남아시아 여행을 가면 한국어보다는 일본어를 많이 사용했던 것 과 비교될 정도다. 그 이유가 다양하겠지만, 당시 외국인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이야기 중에 그들이 한국어를 하지 않는 이유는 한국어가 필요가 없어서였다는 것이다. 한국어가 필요없다니 ....


매장에서 한국사람은 물건을 살 때 영어를 사용한단다. 필자도 영어를 해보고 싶은 마음에 영어를 일부러 사용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일본사람들은 물건을 사거나 필요한것을 얻기위해 영어가 아닌 자신의 모국어로 말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돈을 벌어야 하는 장사꾼이라면 어느 나라 말을 배우겠는가? 또한 한국인들은 단체 여행으로 주로 방문했기 때문에 한국사람을 만날 기회도 적었고 등등이 이유로 한국어보다는 일본어가 훨씬 많이 소통되던 때가 있었다.

지금은 외국 나가면 당당할 정도로 한국어를 사용하고 있는 이들과 많은 사람들이 한국어를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한국의 위상이 달라졌다는 이유라며 자랑스러울 것이다. 그럼 그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 가지 이유를 차치하고 <대한민국의 최저임금>과 연관성을 논하고 싶다.


출처: 필자(ChatGPT5) 활용 정리


결론적으로 말하면 주요나라 중에 대한민국의 최저임금이 높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관심이 높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법적으로 외국인에 대한 차별 없다. 내국인과 동일하게 급여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일본을 다르다-또한 국내 물가를 감안했을 때 일본, 미국, 영국보다 체험하는 임금은 상당히 높다고 한다.


이런 결과로 인해 동남아시아 사람들은 한국기업이나 한국에 취업하기를 희망한다. 미얀마를 기준으로 보면 현지인들이 한국에 취업하고 싶어서 한국어 학원에 미친 듯이 등록한다고 한다. 일본어 학원보다 월등이 많은 인원이 한국어를 공부한다고 한다.


우리를 돌이켜보면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무엇을 했는가?

팝송을 듣고, 미국영화를 보고, 그러다 보니 미국문화를 이해하게 되고, 그렇다 보니 자연스럽게 미국이라는 나라를 동경하게 되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언어의 힘이란 이런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얀마 외 태국이나 말레이시아에 갔을 때도 같은 현상이 있었다. 한국어를 공부하고, 한국음악을 듣고, 한국음식을 먹고, 한국드라마, 한국패션, 한국제품 등을 사용하는 것이 다 한국어를 공부하면서 생긴 현상이다.

이런 현상은 바로 최저임금이 높기 때문에 한국에 취업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어를 공부하면서 나온 현상 이라고 현지인들은 말하고 있다.


우리는 한류의 확산을 여러 가지 이유로 설명하고 있지만, 나는 한국의 최저임금과 연관된 한류의 문화의 확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자본주의 나라에서 경제적으로 오는 물질적인 힘은 큰 것이다. 아무리 문화가 높다고 한들 그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면 확산이 될 수 있었을까?


우리는 생각한다 k-pop이 인기를 얻고, 대장금이라는 드라마가 인기를 얻었고, 비비고에서 출시하는 만두가 맛있다고 해서 과연 한류가 미친듯이 확산될 수 있을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인류를 존중해야 한다. 최근 외국인 노동자의 노동현장에서의 죽음은 아타깝다.

한국에 유학 오거나, 취업한 외국인들에게 우리는 자국민 같이 대우하며 함께 공존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나중에 그들은 한국의 아군이 되어 한국어를 펼치며 한류에 앞장서는 선봉장이 될 것이라 나는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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