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나만의 메아
10월 이면
나는 항상 가슴이 저리다
기억 저편에 숨어 있는 10월의 추억들이 많아서 일까
10월는 여름을 마무리하고
겨울로 넘어가는 길목 가장자리에 있는...
그래서 가슴을 더욱더 저리게 하는 것 같다
10월 이면 항상
나는 많은 생각에 잠긴다
김상훈 킬리만자로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