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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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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탱고
Mar 3. 2023
아직은 찬기를 품은 바람은 당당히 막아주고
겨울을 녹이는 봄 햇살은 무사히 통과시켜 주는 바람막. 커피에 온전히 녹여 마시는
봄빛.
함께 있어주어서 참 고마운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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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탱고
소속
탱고아카데미엘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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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본명 : 박정근 작가명 : 라우탱고(LawooTango) 탱고강사, 댄서, 안무가. 2001년 탱고아카데미 엘앤티(LnT) 설립 탱고에세이 "길을 잃은 후 길을 찾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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