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16
명
닫기
팔로잉
416
명
키미
삶의 정답을 모르고, 공허함에 멈춰 서기도, 방황하기도 하지만 그저 잘, 멋있게 살고싶은 많고 많은 청년 중 하나입니다. 이틀에 한번은 글을 쓰려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팔로우
KELLY
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KELLY 입니다.
팔로우
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팔로우
최지성
AI에게 대체되지 않는 최후의 지성을 고민하고 공유합니다. 기획과 세일즈에 관련된 인사이트를 다룹니다.
팔로우
한국노인복지총연합 이사장
노인복지단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필력은 없지만 어르신을 이해하는 세대공감의 장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팔로우
감자부침
반갑습니다. 감자부침의 글방입니다:) 법과 행정을 전공한 사람의 시각에서 사회 문제를 바라보고 분석하는 글을 씁니다. 에세이와 문학류의 글도 가리지 않습니다.
팔로우
Joe Wabe
한국에서 23년째 살며 삶과 내면을 탐구하는 소설을 쓰는 작가 Joe Wabe입니다.
팔로우
양과장
안녕하세요. 공공기관 10년차 재직 중인 양과장입니다.
팔로우
여름
특별할 것 없는 말과 마음으로 누군가의 일상에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Jay
공업고를 졸업하고, 지금은 직업교육학을 공부하는 연구자입니다. '공고(工高)' 이야기를 제가 속한 학문 공동체 뿐만 아니라 대중들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명함컬렉터
국내 4대 기업 중 3곳을 다녔습니다.연구원도 해봤고, 상품기획도 해봤고, 준정부기관도 거쳤습니다. 이곳에는 그렇게 쌓인 일과 이직의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상담사 이경애
심리 상담을 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고, 이야기를 해야 하며, 이야기를 나누며 성장한다고 믿습니다.
팔로우
윰세
소중한 분에게 쓴 편지를 여기에 둡니다. 지금은 감각이 머무는 순간을 함께 놓아둡니다.
팔로우
일보
한 걸음 더 가까이, 마지막 한 걸음, 한 걸음의 소중함
팔로우
강산
1988년 <문학사상> 신인발굴, 198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땅의 뿌리><잠시 머물다 가는 지상에서><길 끝에 서 있는 길><꿈섬><우리들의 고향><서천꽃밭 달문moo>
팔로우
우주사슴
사회, 정치, 문화, 언어, 음악을 제 관점으로 재구성하며 새로운 통찰을 나누는 것. 그것이 제가 이 공간을 이어가는 이유입니다.
팔로우
DrPsyche
심리학을 가르치고, 상담을 하고, 글을 씁니다. 버티는 사람들 - 흔들리며 다시 걷는 마음에 대하여
팔로우
스팅비 StinGBee
현직 경찰이며, 취미로 현실감 있는 디테일의 심리 스릴러를 씁니다.『너를 품에 안으면』 연재 중입니다.
팔로우
BaeFounder
BaeFounder's brunch✍️ 이 모든 이야기는 선택에서 시작됐습니다.
팔로우
나 혼자서 HR 슈퍼파워
혼자서 HR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슈퍼파워가 생겼습니다.인원은 줄고, 일은 늘어날 때 살아남는 HR의 실전 기록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