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
가수 겸 배우 한선화가 방송인 정형돈과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최근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 측은 “여배우 우대 실종.. 강한 자만 살아남는 하숙집”이라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선화는 “얘들아 나 누군지 알지? 나 정승제 선생님 만난다. 하숙집 같이 운영하기로 했다“라며 설레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출처 :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
이를 지켜보던 정형돈이 “다시 하자. 쇼츠인데 너무 길어”라며 끼어들자 한선화는 “왜 끼어드시냐, 오빠 때문에 망했다“라고 발끈해 티격태격한 호흡을 선보였다.
그러자 정승제는 “완전 잘했는데 왜 그래”라며 편을 들어주었고, 정형돈은 말을 잇지 못한 채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은 인생 때려잡고 싶은 젊은이들이 밥도 청춘도 나누며, ‘정승제 생선님’에게 인생 수업도 받는 뉴노멀 버라이어티다.
하숙집 주인장으로 나서는 정승제는 분필 대신 밥주걱을 들고 ‘어른이 하숙생’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잔소리를 전할 예정이다.
출처 : 한선화 SNS
한편 1990년생인 한선화는 지난 2009년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해 ‘사랑은 Move’, ‘마돈나’, ‘별빛달빛’ 등 여러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2016년 배우로 전향하며 팀을 탈퇴했다.
한선화는 영화 ‘영화의 거리’, ‘교토에서 온 편지’, ‘파일럿’과 드라마 ‘학교 2017’, ‘편의점 샛별이’, ‘술꾼도시여자들’, ‘놀아주는 여자’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