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브런치 작가님들께
새해의 첫 주에
짧은 인사를 건넵니다.
지난 한 해
각자의 언어로
좋은 글을 건네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이 글에게
안부를 묻는 시간,
그 곁에 함께할 수 있어
고마운 한 해였습니다.
새해에도
각자의 속도로
글의 여정을 잘 건너시길 바랍니다.
iCahn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