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예절 교실 (2)

[하루에 4가지씩 엄마가 들려주는]

by 겨울나무

[개인생활 편]


♣ 문병의 예절


문병할 때에는

그 무엇보다도

환자를 기쁘게 해 주고

희망을 주는 말을

하도록 하여라.

그리고 되도록

환자의 희망적인 이야기나

재미있는 화제를 골라서 하여라.

문병객이 올 때마다

환자의 증세를

되풀이해서 묻는 것은

환자로서는 너무 피곤하고

힘든 일이란다.


♣ 거울


수시로 거울을 보는

습관을 길러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용의가 바르지 못하고

지저분해질 때가 있단다.


♣ 수영을 할 때


누구나 이미

잘 알고 있는 상식이긴 하지만

수영하기 전에는

반드시 준비 운동을 하고

심장으로부터

먼 곳부터 물을 적신 다음에

물에 들어가거라.

뜻밖의 사고를 당하면

너만 억울하지 않겠느냐.


♣ 차에 승차할 때

승용차나 버스를 탈 때는

부모님이나 어른이

타라고 말하기도 전에

차에 먼저 올라가지 마라


어른보다 냉큼 먼저 올라타면

버릇이 없고 배우지 못한

가벼운 사람이라고

핀잔을 듣기 쉽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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