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4가지씩 엄마가 들려주는]
[개인생활 편]
문병할 때에는
그 무엇보다도
환자를 기쁘게 해 주고
희망을 주는 말을
하도록 하여라.
그리고 되도록
환자의 희망적인 이야기나
재미있는 화제를 골라서 하여라.
문병객이 올 때마다
환자의 증세를
되풀이해서 묻는 것은
환자로서는 너무 피곤하고
힘든 일이란다.
수시로 거울을 보는
습관을 길러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용의가 바르지 못하고
지저분해질 때가 있단다.
누구나 이미
잘 알고 있는 상식이긴 하지만
수영하기 전에는
반드시 준비 운동을 하고
심장으로부터
먼 곳부터 물을 적신 다음에
물에 들어가거라.
뜻밖의 사고를 당하면
너만 억울하지 않겠느냐.
승용차나 버스를 탈 때는
부모님이나 어른이
타라고 말하기도 전에
차에 먼저 올라가지 마라
어른보다 냉큼 먼저 올라타면
버릇이 없고 배우지 못한
가벼운 사람이라고
핀잔을 듣기 쉽단다.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