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하며 깊이 생각해 보기 (55)]
곧 창공을 날으려는 새는 날개를 옴츠리고, 상대방을 할퀴려는 동물은 발톱을 오무린다. < 說苑 >
겨울나무의 브런치입니다. *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 *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선정 심사. 1종교과서 집필 * 지은책 : 창작동화집 '생각하는 떡갈나무' 외 20여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