엮은이의 말

강남시愛물들다 공저시집 2기 헌정글

by 우아한이작가




< 2기 공저시집 엮은이의 말 >



폭염이 지나간 자리


우리는 조용히 시를 남겼다.


뜨거운 계절을 건너며


시 한 줄이 숨이 되었다.



2025.8.27

우아한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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