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시愛물들다 공저시집 엮은이의 말

3기 헌정글

by 우아한이작가




< 3기 공저시집 엮은이의 말>



잎이 지는 소리 속에서


우리는 담담히 시를 남겼다.


익어가는 계절 속에서


시 한 줄이 마음을 물들였다.



2025.10.24

우아한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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