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자연의 적절한 조화랄까요
나는 캐나다 특유의 분위기가 좋다.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캐나다만의 감성이 좋다.
외지인으로서 느낀 주관적 감정일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당신이 나와 같이 빨리빨리 공화국에서 온 여행객이라면 확실히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들의 발걸음은 확실히 느긋-하다는 것을!
캐나다의 제1 도시, 토론토는 밴쿠버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었다.
그리고 내가 토론토에서 제일 사랑하는 공간,
토론토 아일랜드(Toronto Island)!
배를 타고 20분이면 세련된 토론토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자연 속의 토론토’를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대자연의 끝판왕,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마치 바쁜 일상 속 쉼표 같은 나라, 캐나다
조만간 다시 가고 싶구나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