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친구 아들의 생일잔치를 했다. 네팔인 - 중국인 부부다. 키즈카페에서 하는 생일파티는 지난번에 한 번 갔었는데, 무인 대관 키즈카페는 이번이 처음이다.
아들 요한이를 물 만난 고기처럼 신나게 놀았다. 재미있게 놀아 놓고서 재미없었어 한다.
우리 요한이도 9월 생일 때 이렇게 해야겠다 싶다. 무인 대관 키즈카페 빌려서, 음식 사다 먹으면 되겠다 싶다.
요한이 방학을 함께 보내고 있다. 아내 회사에 데려다주고 같이 있다. 오늘은 5분 안에 뚝딱 쓸 수 있는 글 하나를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