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3. 노래

요즘 즐겨 듣는 노래

by 최다함


어릴 때는 동요와 CCM 교회음악을 들었다. 클래식은 그다지 와닿지 않았다. 대학 입학해 춘천에서 자취를 하면서, 윤종신 신승훈 이소라들 등의 노래를 들었다. 그때는 주로 라디오 음악 방송을 통해 들었다. 유희열 윤도현 등이 진행하는 리방을 들었다. 라방에서 추천하는 음반 테이프를 샀다. 나는 99학번이었다.


스트리밍 음원 시대가 되면서, 멜로 지니 네이버 VIBE를 지나 지금은 유튜브 뮤직을 듣는다.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곡을 듣거나,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셔플로 랜덤으로 듣는다.


조항조의 《거짓말》 《사랑했다 인생 찾아》 《만약에》도 좋아하고, 로제 브루노마스의 《APT.》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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