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아들과 함께하는 쉬는 일요일의 글쓰기

by 최다함

쉬는 일요일이다. 쿠팡 물류센터에 다닌 지 1년이 넘었다. 쿠팡 물류는 365일 밤낮으로 돌아가, 주말에 일하기도 하고, 주중에 쉬기도 한다. 간만에 토요일 일요일 연속으로 쉬는 주말이었다. 토요일엔 아내와 아들과 원마운트 스노우파크에 갈까 하다가, 아내 스케줄도 있고, 나도 글을 쓰고 싶어서, 도서관에 가서 하루 쉬었다. 일요일 오전 교회에 갔다가, 오후엔 아내와 아들과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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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때문에 조울증에 걸렸고, 사랑 때문에 조울증을 극복했고, 사랑 에세이를 쓴다. 아내 에미마를 만났고, 아들 요한이의 아빠다. 쿠팡 물류센터에 나가며, 작가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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