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브리즈번? 드디어 브리즈번! 브리즈번에서 타우포까지#2 | *. 본 글은 <브리즈번에서 타우포까지> 시리즈로 연재 중입니다. *. 전편 조금만 더, 약았더라면 24시간을 비행기만 타고 내리며 보내다 보니 몸이 너무 찌뿌둥했다. 게다가 꼬박 하루 동안 겨우 손만 가끔 씻은 터라, 평소엔 귀찮아서 그냥 하지 말까-했던 샤워가 너무 하고 싶었다. 다행히 내가 내린 브리즈번 공항엔 샤워실이 있었고, 얼른 나가서 샤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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