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라이프

회사에서도 건강챙길 수 있는 직장인 필수템

직장인들의 건강을 위한 아이템

by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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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포털 사이트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하루 평균 11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낸다고 한다. 집에서 자는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인 만큼 건강을 위해 꼭 챙겨야 할 아이템들이 있다. 특히 사무실에서는 오랫동안 앉아서 업무를 보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보니 신체 밸런스에 악영향을 끼친다. 오피스 라이프의 질을 효과적으로 높여줄 수 있는 아이템을 통해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지키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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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손목 보호대


손목이 시큰시큰하고 뻐근함이 느껴진다면 터널 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한다. 하루 종일 마우스를 사용하다 보면 손목 관절에 그만큼 무리가 가게 되기 때문에 마우스를 사용할 때에는 되도록 손목이 아닌 팔 전체를 움직여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런 방식이 익숙하지 않다면 손목에 과한 힘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손목 보호대를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진 보호대는 신축성이 뛰어나 착용감이 우수하고 손목 흔들림을 안정적으로 고정해주기 때문에 보다 편안한 마우스 사용을 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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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보호기


하루 종일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으면 눈이 침침해짐을 간혹 느낄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모니터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블루 라이트 때문인데 이 블루 라이트는 눈의 수정체에서 잘 흡수되지 않아 망막에 손상을 일으킨다. 그 결과 시야가 흐려지고 안구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다. 때문에 블루 라이트를 차단해 줄 수 있는 모니터 보호기나 필름을 부착한다면 화질에는 지장 없이 블루 라이트를 차단해 시력을 보호하고 난반사를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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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라이트 차단 안경


직장인은 모니터만큼이나 스마트폰도 열심히 사용한다. 온종일 모니터와 스마트폰에 노출되어 있다면 눈도 쉽게 충혈되고 눈 깊숙한 곳에서 통증을 느낄 수 있다. 블루 라이트는 가시광선 파장 내에서 가장 에너지가 강한 빛이므로 시세포의 노화를 촉진해 눈의 피로와 안구 건조증, 시력저하, 두통까지 유발할 수 있다. 시력이 좋은 편이라고 하더라도 블루 라이트 차단 안경을 쓰게 되면 훨씬 도움이 된다. 안경 렌즈 표면에 특수 코팅 막이 입혀져 있어 블루 라이트를 차단하기 때문에 한번 떨어지면 회복하기 어려운 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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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 가습기


건조한 실내 환경은 피부뿐만 아니라 호흡기에도 좋지 않다. 40~50% 내외의 적절한 습도가 유지되어야만 피부와 코, 목 같은 기관지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 하지만 좁은 책상 위에 커다란 가습기를 올려놓기도 그렇고 가습기 안에서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할 수도 있으니 가습기 사용이 꺼려진다. 이때 추천하는 아이템이 바로 페트병 가습기다. 사이즈도 콤팩트하지만 페트병에 깨끗한 물을 담아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편리하고 청소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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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슬리퍼


발이 편안해야 전신이 편안한 법이다. 일하는 동안 발이 불편한 구두나 운동화 등을 오래 신고 있으면 발이 부어서 퇴근길이 힘들 수도 있고 혈액순환이나 통풍이 잘 되지 않아 발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때문에 계절에 맞는 실내용 슬리퍼를 구비해 사무실 내에서는 편하게 신고 있는 것이 좋다. 실내용 슬리퍼라고 해서 아저씨 슬리퍼나 삼선 슬리퍼만 생각하면 오산이다. 사무용 슬리퍼라고 생각지도 못할 만큼 세련된 디자인부터 인체공학적으로 만들어 건강까지 생각한 슬리퍼 등이 많아 선택의 폭이 매우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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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모니터 거치대


오랜 시간 컴퓨터를 바라보며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거북목증후군이 쉽게 유발될 수 있다. 특히 노트북같이 화면이 눈높이보다 낮고 화면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다 보면 목을 앞으로 쭉 편 상태가 지속되기 때문에 오랜 기간 방치할 경우 목 디스크까지 유발할 수 있다. 때문에 모니터를 볼 때는 되도록 턱을 가슴 쪽으로 당기고 등과 허리를 구부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자세 교정이 쉽지 않은 경우 노트북과 모니터 거치대 사용만으로도 높이가 제대로 맞춰지면서 목과 어깨의 통증을 상당수 호전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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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받침대


장시간 의자에 앉아 일할 경우 건강을 위해 발 받침대 사용을 추천한다. 의자에 오래 앉아 있으면 피로도가 급격하게 증가하게 된다. 또한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발이 쉽게 저리고 부기가 심해질 수 있다. 이때 발 받침대를 사용해 안정적으로 발을 올리고 있다 보면 편안한 자세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다리를 꼬거나 구부정한 자세도 방지해 주어 피로를 덜어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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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등받이 쿠션


오랜 시간 앉아있다 보면 허리나 목, 어깨 등에 갖은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때문에 업무 중간중간 일어나서 스트레칭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허리 윗부분을 등받이에 붙이지 않는 자세는 상체가 굽어지면서 허리에 많은 힘이 실리고 삐뚤어진 자세인 경우 체중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신체 균형을 망칠 수 있다. 등받이 쿠션을 놓아두면 상체를 펴는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면서 바르게 앉도록 유도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방석의 경우에는 안정감 있게 받쳐주기 때문에 앉았을 때 하중을 골고루 분산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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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 교정 밴드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자세 교정 밴드다. 특히 굽은 등과 어깨, 잘못된 허리 자세를 바꾸기에 좋은데 허리와 척추를 지지해주면서 동시에 어깨를 바르게 펴주는 효과가 있다. 의식적으로 곧은 자세로 업무를 본다고 하더라도 금세 구부정한 자세로 돌아간다면 자세 교정 밴드를 이용해 몸의 균형을 찾는 것도 좋다. 자신의 체형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야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으니 사이즈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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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직장인의 필수템 중 하나인 텀블러가 아직 없다면 대용량 사이즈로 하나 장만해 보는 것도 좋다. 대용량 사이즈의 텀블러가 있다면 자주 왔다 갔다 하지 않아도 오래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하기 때문이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서 성인의 하루 물 섭취량은 약 1.6~2L 정도다. 물을 충분히 마셔야 변비나 체중 감량 등에도 도움이 되고 건조한 사무실 환경 속에서도 수분 갈증 없이 건강을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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