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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가족처럼 지내는 스타 10인을 알아보자

반려동물과 사랑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유명 스타 10인

by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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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비율이 증가하면서 사람들의 반려동물 사랑도 나날이 두터워지고 있다. 혼자 사는 만큼 기댈 수 있고, 혼자인 집에서 함께 뒹굴며 교감할 수 있는 동물에 대한 필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스타의 삶이라고 해서 1인 가구 시대와 그로 인한 반려동물 사랑이 적용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반려동물과의 교감과 사랑으로 외로움을 달래며 동물 사랑을 내보이고 있는 유명 스타 10인을 소개한다.




1. 지드래곤

지드래곤의 반려견 '가호'는 주인만큼이나 유명하다. 어린 시절 지드래곤 밑에서 자란 차이니스 샤페이 종인 가호는 현재 지드래곤의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펜션에 살고 있다. 현재 지드래곤은 아비시니안 종인 반려묘 '아이'와 함께 생활 중. 그의 인스타에는 애정이 듬뿍 담긴 '가호'와 '아이'가 종종 등장한다.




2. 구하라

누가 '고양이 상'으로 유명한 구하라 아니랄까 봐, 그녀는 반려묘 두 마리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페르시안 친칠라 '차차'와 스코티쉬 폴드 '피코'가 그녀의 고양이들로, 주인 못지않은 미모와 매력을 자랑한다.




3. 이효리

이효리의 강아지 '순심이'도 이미 리얼리티 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그녀와 '순심이'의 첫 만남은 특별한데, 그녀가 유기 동물 보호 센터에서 다른 개들과 달리 안기지 않고 멀리서 가만히 자신을 쳐다보고 있던 순심이에게 마음이 끌려 데려온 것. 순심이는 현재 이효리의 남편인 이상순과 인연을 맺어준 오작교 역할을 하기도 했다고.




4. 박명수

박명수에게도 그가 마음을 쏟는 반려견 '포도'가 있다. 속 시원한 호통으로 유명한 박명수는 '포도'에게만큼은 따뜻하다고. 포도가 사고를 쳐도 화 한 번 내지 않고 수습을 하는 박명수는 포도를 개가 아닌 가족으로 생각한다. 가족이 다 외출해서 봐줄 사람이 없을 땐 꼭 포도를 챙겨 함께 나온다고.




5. 공효진

공효진은 깜찍한 검정 푸들 '미미'와 갈색 푸들 '토토'와 함께 살고 있다. 그녀는 '미미'와 '577 프로젝트'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고, 2010년 환경보호 에세이 '공책'에 동물 보호의 메시지를 담기도 했다.




6. 윤승아

얼굴만큼 고운 심성을 가진 윤승아는 연예계에 널리 알려진 동물 사랑 스타다. 그녀는 두 마리의 반려견 '밤비'와 '부'와 함께 지내고 있으며, SNS를 통한 반려동물 자랑은 물론 유기견들에 대한 정보와 봉사활동 소식을 올리는 등 동물 보호 활동에 적극적이다. 그녀의 동물 사랑에 팬들은 '펫승아'라는 별명을 붙여주었을 정도.




7. 조윤희

조윤희는 '순천만 세계 동물영화제'의 애니멀 프렌즈로 위촉될 만큼 유기견 보호 봉사활동과 입양 등에 앞장서는 연예인이다. 그녀가 현재 함께 지내고 있는 반려동물은 '코니', '강이', '미나', '딸리', '장군이', '베리', '링고', '까미'로 총 8마리에 달한다. 그녀의 동물 사랑은 오랜 기간 사랑을 주었던 반려견을 떠나보낸 후 자연스럽게 유기견 봉사에 참여하면서부터라고.




8. 양요섭

자신과 꼭 닮아 귀여움을 발산하는 반려견 '양갱'과 함께 지내는 양요섭의 인스타그램에는 '양갱'의 사진이 자주 올라온다. 양갱은 장모 치와와로, 양요섭이 예능을 통해서 진행한 공개 입양으로 이어진 인연이다. 혼자 사는 양요섭은 '양갱'과 가장 친한 친구처럼 지내며 셀카를 즐기는 듯하다.




9. 이경규

예능 대부 이경규가 이제는 남다른 애견 사랑으로 '견 대부'라는 별명마저 가지게 되었다. 얼마 전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선보인 '눕방'과 강아지 입양 방송으로 화제를 모으면서 주목받은 그의 애견 사랑은 역사가 깊다. 그는 현재 두치, 뿌꾸, 남순이 등 강아지 6마리와 고양이 2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이경규의 딸 이예림의 인스타그램에도 반려견을 안고 누워 있는 이경규의 모습이 자주 등장한다.




10. 신민아

신민아는 자신만큼 사랑스러운 푸들 '우디'를 키우고 있다. 그녀는 생일 파티나 화보 촬영지 등에 우디를 종종 데려간다고. 푸들은 소형견 가운데 제일 영리하다고 알려져 있는데, 대소변 가리기는 물론 뛰어난 기억력과 눈치를 자랑한다. 주인과 소통하고 교감하기에는 최적의 강아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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