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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데일리 Apr 25. 2019

건조한 피부 관리하는 방법

참을 수 없는 건조함! 건조한 피부 관리법


평소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면 '어떻게 하면 피부에 수분감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 고민할 것이다. 건조한 피부는 단순히 피부가 나빠지는 것을 넘어 가려움증과 함께 당김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피부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피부의 건강을 위해서도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피부 관리법을 지금부터 소개해본다. 

안약 사용하기


건조한 날씨는 피부뿐만 아니라 눈에도 좋지 않는 영향을 미친다. 특히 고온 건조한 환경은 안구의 수분감을 앗아가 눈시림 현상이나 이물감을 느끼게 하기 때문. 또한 안구건조증을 악화시켜 눈 건강에 적신호를 켜게 만든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인공눈물 보다는 안과에서 처방 받은 안약 혹은 약국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안구건조증 안약을 사용하면 된다. 위생적인 사용을 위해선 통에 든 안약보다는 일회용으로 나온 안약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핸드크림 바르기


까칠까칠하게 메마른 손을 지켜주는 든든한 보습제품 핸드크림! 피부가 건조해 손이 자주 부르트는 사람이라면 파우치에 필수로 챙겨야 할 아이템이다. 평소 손마디마디가 갈라지고 가렵다면 두말 할 것도 없이 핸드크림을 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요즘에는 다양한 보습력과 사용감을 가진 핸드크림들이 출시되어있기 때문에 끈적임이 부담스러워 핸드크림을 기피했던 이들 역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가습기 틀어놓기


아파트 생활이 보편화되고 사무실 공간 및 학습 공간이 중앙난방 시스템을 사용함에 따라 대부분의 생활공간들은 고온 건조한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이에 따라 적정 상대습도인 50~60%에 미치지 못하게 생활공간들이 늘어나게 되고 이는 건조한 피부를 만드는 또 하나의 원인으로 자리잡았다. 건조한 생활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가습기를 틀어놓는 것. 수시로 환기를 시켜 공기정화를 해줌과 동시에 가습기로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적정습도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가습기가 없다면 물을 떠다 놓거나 빨래를 걸어 놓는 것도 효과적이다. 

립밤 사용하기


갈라지고 부르트고 심한 경우 피가 나기까지. 사계절 내내 사용하면 좋은 립밤이지만 건조한 날씨에는 특히 빼놓을 수 없는 필수 보습템이라고 할 수 있다. 보들보들하고 매끄러운 입술을 만들기 위해서는 립밤만한 제품이 없기 때문이다. 화장하기 전후는 물론이고, 수시로 발라줘 충분한 수분감과 영양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남녀노소 막론하고 모두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보습제품이다. 

미스트 사용하기


건조한 피부에게 선물과도 같은 존재 미스트! 보습효과를 주는 미스트는 피부에 뿌리는 즉시 흡수되어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일등공신의 역할을 한다. 다양한 수분 제품 중 입자의 크기가 가장 작아 즉각적인 효과를 얻기에 가장 좋은 보습 제품이기도 하다. 세안 후 즉시 사용하거나 건조할 때 마다 수시로 뿌려 사용할 수 있다. 메이크업 후 사용하는 미스트들도 다양하게 출시되었기 때문에, 화장 여부와 상관없이 건조한 피부가 고민인 모든 이들의 걱정을 훌훌 날려줄 효자템이다. 

풋크림 사용하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조한 편이라면,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게 건조함이 느껴지는 곳이 바로 발일 것이다.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가 클뿐더러 스타킹 및 양말을 사용하는 횟수가 증가함에 따라 굳은살과 각질이 동시에 발생하기 때문이다. 발 건조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간편한 방법은 바로 풋크림을 사용하는 것이다. 풋크림을 바른 뒤 양말을 신고 잠들기만 하면 건조한 발 걱정은 끝! 건조함에 몸부림치던 악어발과는 이제 작별 인사를 하고 뽀송뽀송한 아기발로 새롭게 탄생할 수 있을 것이다. 

과도한 세안 자제하기


피부는 약 0.01mm의 얇은 각질층으로 덮여있는데, 이 각질층이 바로 피부의 수분을 보호하는 피부 방어막 역할을 한다. 따라서 과도한 세안은 피부의 각질층을 파괴해 피부 보호막을 손상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잦은 세안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세안뿐만 아니라 샤워 및 목욕 역시 마찬가지이다. 샤워 및 목욕 횟수를 주 2~3회로 줄이고 시간 역시 1회 당 10~15분 이내로 줄이는 것이 좋다. 지나친 세안 및 샤워, 목욕은 피부 건조를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잔주름을 유발하게 된다는 점, 명심하도록 하자. 

식생활 개선하기


사소한 생활습관들의 변화 역시 건조한 피부를 변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다. 우선 몸의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기 위해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 역시 촉촉한 피부를 가꾸기 위한 방법이 된다. 이외에도 잦은 목욕이나 온천, 사우나, 찜질방등 피부의 건조함을 극대화시키는 장소 방문을 삼가거나 헤어 드라이기 및 난방기의 뜨거운 바람을 피하는 것을 추천한다.  

음주 및 흡연 자제하기


과도한 음주 및 흡연은 몸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지만 건조한 날씨에는 더욱 더 기피해야 할 대상이 된다. 피부 가려움증 및 건조증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특히 흡연 및 음주상태에서는 감수성이 저하되어 각종 부상에 대한 위험성도 높다. 절주 및 금연을 통해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 건조한 피부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첫 걸음이다. 

적절한 보습제품 사용하기


뭐니뭐니 해도 피부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적절한 피부 보습제품을 사용하는 것이다. 로션이나 크림 같은 보습제는 목욕 후 3분 이내에 바르는 것이 좋으며 얼굴 피부뿐만 아니라 팔, 다리 등과 같은 전신에 모두 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가볍고 묽은 제형부터 시작해 무겁고 영양감이 가득한 제형까지 심혈을 기울여 충분히 흡수시켜주는 것이 포인트. 특히 밤에 잠들기 전 자신에게 맞는 보습제품을 통해 집중적인 케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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