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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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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
<학교에 오래 머무는 아이들> 저자 학교에서 배우고 자라는 아이들 곁에서 편을 들어주고 응원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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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범
시인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충북 옥천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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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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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항아리
상처를 꺼내 쓰기 시작했습니다.그게 나를 살렸고,이제는 누군가에게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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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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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오
다루오 (Daruo) ‘다루오’는 삶의 고통 속에서 성장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여정을 글로 풀어내는 작가이자, 세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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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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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
하버드 건축 및 도시 설계 대학원 석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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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미국 시골 생활, 교육 생각, 한국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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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담담하지만 솔직한, 묵묵하지만 한방이 있는, 음악을 듣는 것 같은ㅡ 그런데 클래식보단 포크스러운ㅡ 그런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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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날세상
낯섦을 즐기는 걸음을 걷고 있으며、 차안에서 잠자면서 마음에서 솟아나는 글을 쓰고 싶은 늙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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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후
안녕하세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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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문미영
류마티스관절염을 앓고 있는 30대 중반,결혼 9년차 주부에요. 시험관 시술로 아이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중입니다. 계류유산 4번을 하고 7차 시험관을 준비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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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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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선생
충청북도에서 4년차 초등교사로 근무하다가 현재는 군복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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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photo
책을 가득 모을 수 있고, 고양이가 뛰어놀기에 넉넉한 집에 살고 싶어서 학교에서 일합니다. <싶싶한 하루 보내세요>를 함께 썼고, <적당히 솔직해진다는 것>을 혼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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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세무회계사무원. 장녀. 동갑내기 남편과 초등학생 남매키우는 워킹맘. 일상을 숙제처럼 살아가는 사람. 40대에 들어서며 비로소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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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생물 선생님
귀요미들을 사랑하고, 페퍼톤스(이장원)와 데이식스(영케이)를 좋아하며 존재만으로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선생님을 꿈꾸는 고등학교 생명과학 교사 정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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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꿈샘 김지원
초등 문해력 및 책 대화법 연구가 / 현재는 '책꿈샘'이라는 이름으로 문해력 강의, 책 대화법, 어린이 창작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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