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메시지 카드
우리는 모두 같은 시작선에 서 있다. 26년이라는 출발선에서.
걷다가 멈추면, 누군가의 소탈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찬란하게 내리쬐는 햇볕 그 어딘가의 그늘을 상상하길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