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문뜩 작년 연말과 연초, 정확히 31일과 1일을 어떻게 보냈는지 떠올려 봤더니... 깜깜 그 자체. 농담이 아니라 전혀 생각이 나지 않더라
엄마는 특별한 일 없었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매일을 기억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새해 첫날은 기억해야지!
그래서 2019년 첫 출근하며 글로 남긴다.
어제 뭐 했냐고? 혼술하고 온 몸이 저릿저릿 끙끙 앓았다.
에헤라 디요~새해를 술과 함께 시작하는 나...반성하며 오늘 하루 힘차게 일해 보련다!
목포 자연사박물관 에서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