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순간도 운명이 아닌 게 없다

7월 23일, 2014년의 생각을 옮겨 쓰다.

by J임스

모든 것은 꽤나 이어져있다.
모든 일들도 그렇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간다.


삶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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