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의 길

9월 15일, 2014년의 글을 옮겨 쓰다.

by J임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오롯이 정도의 길을 걸을 수 있는 것,

그것이 곧 인격(人格)이라.



당시 좋은 글귀를 적어 놓았길래, 다시 쓰면서 새김 해본다.

아마 공자님 말씀이던가?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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