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곧 예술이다

#021

by J임스

#021


맑다. 눈부시게 맑은 날.


그저 삶이 예술이다.


너의 삶도, 나의 삶도

모두 예술이다.


다만 표현하는 기교와 매개체가 다를 뿐,

그 본질은 모두 예술이라는데 있지 않은가.


네가 하고 싶은 이야기, 너만의 예술을 펼칠 것인가.

사람들이 듣고 싶은 이야기, 그들을 위한 예술을 펼칠 것인가.


적어도 분명한 것은

이 모든 것이 너의 선택, 바로 당신의 손 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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