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
맑다. 눈부시게 맑은 날.
그저 삶이 예술이다.
너의 삶도, 나의 삶도
모두 예술이다.
다만 표현하는 기교와 매개체가 다를 뿐,
그 본질은 모두 예술이라는데 있지 않은가.
네가 하고 싶은 이야기, 너만의 예술을 펼칠 것인가.
사람들이 듣고 싶은 이야기, 그들을 위한 예술을 펼칠 것인가.
적어도 분명한 것은
이 모든 것이 너의 선택, 바로 당신의 손 끝에서.
A Traveler's Life. 여행자의 삶을 산다. 시선을 사진으로 담고 생각을 글로 쓴다. 마음을 나누며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