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
우울한 기분에서 조금만 벗어나 사람들을 만나보자.
너라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내어줘.
충분히 멋지지 못할까 봐 두려운 마음 정도는 함께 들고 나와도 좋아.
사실은 나도 너와 똑같으니까.
허세를 털어내고 순수한 모습,
날 것 그대로의 나로 너를 만나고 싶다.
힘 내.
우리는 할 수 있어.
A Traveler's Life. 여행자의 삶을 산다. 시선을 사진으로 담고 생각을 글로 쓴다. 마음을 나누며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