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타이르는 말

#022

by J임스

#022


우울한 기분에서 조금만 벗어나 사람들을 만나보자.


너라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내어줘.

충분히 멋지지 못할까 봐 두려운 마음 정도는 함께 들고 나와도 좋아.


사실은 나도 너와 똑같으니까.


허세를 털어내고 순수한 모습,

날 것 그대로의 나로 너를 만나고 싶다.


힘 내.


우리는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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