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9
나는 희한하게도 여행길에만 나서면 면역력이 높아진다.
건강과 스트레스의 상관관계를 몸소 느끼는 타입이다.
짐을 아직도 못 꾸리고 있다.
대신 짐을 고민하다가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있는 그대로 ‘작은 우주’가 아닐까.
A Traveler's Life. 여행자의 삶을 산다. 시선을 사진으로 담고 생각을 글로 쓴다. 마음을 나누며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