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2
명
닫기
팔로잉
112
명
올가의 다락방
역사, 문학, 영화
팔로우
해도연
SF작가. 여기서는 딴 얘기만 합니다. 당신의 삶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겁니다.
팔로우
차진강
글이란 소통의 방식, 공감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2018년 문예지를 통해 소설가 등단 -2022년 출판사 아르케북 설립 -[순수의색]전자책 출간 -[허쉬]전자책출간
팔로우
꽃피랑
3년차 공무원이자 글쓰는 퇴사준비생. 어쩌다 공무원이 된 이후, 업무를 통해 느낀 것들을 내부자의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수국
작가 수국입니다.
팔로우
필요한
나에게 가장 솔직한 공간에서 어쩌면 당신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쓰는 필요한 입니다.
팔로우
서울
내가 겪은 상속과 소송을 기록하려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이것저것 다 씁니다.
팔로우
신혜
오늘도 안녕하길. 여행, 난청, 정신건강 이야기보따리
팔로우
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팔로우
KOSAKA
KOSAKA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오사카 주재원. 작가 호소인.
팔로우
김가인
기억을 오래 붙잡는 사람.흘러가는 감정의 파편을 선과 색, 단어와 이미지로 조용히 기록한다.사진을 공부했고, 지금은 그림과 문장으로 하루의 마음을 구조화한다.
팔로우
공대생의 심야서재
노션 공식 엠버서더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브런치북 #3 금상 수상.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출간
팔로우
예나
세상에 대해 생각해본 기록을 남기고 싶습니다.
팔로우
서휘
직장 내 괴롭힘 피해 경험과 그 이후의 삶을 나누고 싶어 노트북을 열었습니다. 피해자다움을 강요하는 세상에 말합니다 - 내가 저들보다 더 사람답게 살아가고 있노라고.
팔로우
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팔로우
유니제이
‘쓺’으로 ‘쓸모’있는 작가를 꿈꾸다 ‘삶’으로 ‘사람’다운 글을 쓴다 YUNI J
팔로우
피닉스
피닉스의 브런치 입니다. 정해진 규칙과 틀에서 벗어나, 나만의 세계에서 나만의 방식과 영감으로 자유롭게 소설을 창작하는 소설가로 살고싶습니다.
팔로우
이진다
안녕하세요, 작가 이진다입니다. IT·디자인 비전공 엄마가 AI와 함께 시작한 창작 여정. 육아와 일상 속에서 AI와 대화하며 글을 쓰는 제2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팔로우
현영강
반갑습니다. 소설 쓰는 글쟁이 '현영강' 이라고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