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워터멜론
열여덟의 엄마, 아빠를 만나면 어떨 것 같아?
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코다(CODA) 소년 은결(려운)이 1995년으로 타임슬립해 어린 시절의 아빠(최현욱)와 함께 밴드를 하며 펼쳐지는 판타지 청춘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을 한 입, 해보려고 한다
첫번째 맛
아빠 하이찬과 아들 하은결의 투닥 케미
"아빠는 윤청아를 좋아해야지!"
"윤청아가 누군데!"
말 안 듣는 열여덟 아빠와 머리채 잡고 싸우는 동갑내기 아들
두번째 맛
엄마 윤청아를 보호하고 세상을 알려주는 아들 하은결
세상과 단절되어 학대당하는 엄마를 발견하고 손을 내민 은결
어렸을 때 엄마가 은결에게 그러 했듯, 은결은 청아에게 수어를 알려준다
세번째 맛
엄마 윤청아와 아빠 하이찬, 아기쀼 러브라인
엄마와 아빠를 이어주려는 은결. 하은결은 무사히 태어날 수 있을까?
은결의 노력 덕분인지,
음악으로, 수어로 전하는 마음은 아름다운 청춘의 색으로 빛나고 있었다
네번째 맛
반짝이는 '나'를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
엄마아빠의 열여덟을 함께 옆에서 보내고, 그들의 청춘을 지켜주는 은결
은결 또한 1995년에서 반짝이는 '나'를 찾아간다
아빠와 함께, 그토록 사랑하던 밴드를 하며
토핑 하나 추가요!
1995년에 불시착한 은결이는..
아빠의 실청을 막고
엄마에게 진짜 가족을 찾아주고
2023년에서 웃는 모습으로 재회할 수 있을까?
"청춘 성장물"을 좋아한다면
틀림없이 좋아할 판타지 청춘 드라마
여름날 단 수박을 한 입에 배어물듯이 시원한 달달함이 가득한 드라마
어느 누가,
인생은 이렇다,
청춘은 쓰다, 달다, 이런 것이다,
정의 내릴 수 있을까,
감히 소원한다.
그대들이 그대들만의 반짝이는 워터멜론을 찾게 되기를.
청춘은 반짝이는 워터멜론이다.
Viva la vida, 인생이여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