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맛 여름 드라마 오싹편, 추천드려요
무더운 여름에 공포, 스릴러 드라마가 빠질 수 없죠!
뜨거운 기운도 한 번에 날려버릴 오싹한 드라마들
어떤 매운 맛 여름 드라마로 더위를 날려버릴까요?
밤이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마피아 게임이 시작됩니다.
살고 싶다면 친구를 죽여라?!
종료가 불가능한 의문의 마피아 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 유일고 2학년 3반의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
악귀
"문을 열었네?"
진짜 악귀에 씐 게 아닌가 의심되는 김태리의 미친 연기.
문 하나를 두고 벌어지는 오싹한 공포 연출에
배우들의 연기까지 더하면 여름 더위는 잊힌지 오래.
귀궁
야사 속 각종 귀신들을 전부 만나볼 수 있는 사극 퇴마 드라마!
원한을 가진 팔척귀와 그에 맞서 싸우는 무녀, 이무기 강철이의 이야기이지만
외다리귀, 무당과 친구가 되는 수살귀에, 귀여운 야광귀까지 볼 수 있어요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어느 고요한 여름, 깊은 숲속 펜션을 찾아온 의문의 손님
이중 플롯에 빠른 호흡으로 빠져들다보면 어느새 마지막화 도착
점점 더 미쳐가는 듯한 고민시의 연기에 팬션의 쨍한 색감까지
팬션 주인처럼 여름만 되면 이 드라마가 생각날 것 같아요..
오소소 소름 돋는 공포, 스릴러부터
한국의 이야기를 매력적으로 담아낸 오컬트까지
이번 여름 에어컨 이 드라마들로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