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달까페]
무더운 여름 체리북을 들고 가까운 달까페로 가요
문을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확실한 온도차이!!
당장은 덥지만 곧 차가워질 온도를 생각해 커피는 따뜻한 커피로 주문합니다.
자리에 앉으면 금방 체온이 바뀌고 주섬 주섬 가디건도 꺼내 걸쳐야해요
장마가 가신 뒤 본격적인 무더위가 머물다 갈 것 같아요
더운 여름 쉽게 갈 수 있는 까페에 들려 더위를 이겨내 보아요~!
그림그리는 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