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도 뜨거웠던 2018년 여름,
안녕
이번 헤어짐의 인사는 아쉽지가 않네요.
제발 내년 여름엔 적당히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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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수기의 막바지에 워터파크에 다녀왔어요
더운날 물놀이는 좋긴 좋더라구요~
너무 힘들게한 올 여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그림그리는 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