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월 조카군은 하루가 다르게 말이 늘고있어요
어느날 옆집에 사는 조카가 우리 집에서 실컨 놀고 집에가는 길에
뭐가 아쉬운지 애절하게 손을 내밀며 "이모~ 가치가치~" 라고 외치는데,
너~무 귀엽지 뭐에요.
요즘엔 뭘 하더라도 "할미 가치, 할비 가치, 이모 가치"라면서
어딜가더라도 주변 사람을 챙기네요~
좋은말 예쁜말 많이 알려줘야겠어요!!
그림그리는 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