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로그] 부정적인 생각아, 우리 그만 이별하자

#캘리에세이

by 달숲

에헴헴

이러다저러다보니 또 시간이 훌쩍 흘러

브런치를 또 다시 방치해버렸구먼


한동안 엄청시리 바쁘다가 요즘은 약간 소강상태

근데 그게 더 무서운건 왜일까요

태풍의 눈에 있는듯한 느낌


요즘은 병원도 다니고 운동도 다니고

캘리와 드럼도 배우고

벌려놓은 일로 이래저래 몸이 바쁘니

잡생각이 사그라드는것 같기도


그래도 언제 또 도질지 모르는 내안의 중2병을

경계 또 경계


-


최근에 책을 너무 멀리한 것같아서

설렁설렁 서점을 가는 시간도 가져야 될 듯


망중한이라던데

난 망중망 아니면 한중한만 되는듯


여유와 풍류를 아는 멋진 어른은

아무나 되는것이 아닌가벼유




글/캘리그라피*어메

사진출처*Pics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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