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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Lee
읽고 쓰며 사랑하고 배려하는 삶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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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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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의글방
12년 언어치료사로 근무했고 10년 경력 멈춘의 시간을 거쳐 다시 공부하고 성장하고싶은 읽고 쓰는 엄마 언어치료사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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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일상생활자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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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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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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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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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핀국화
가난하지만 교육열은 대치동 못지 않은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학원비가 아까워 들여놓은 엄마표 교육을 통해 하브루타까지 배우고 강사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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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추억쌓기
12년생 토끼, 14년생 자폐아이, 워킹맘. 둘째 아이의 자폐 진단 이후 깊은 나락에 빠진 순간부터 아이와 엄마가 함께 회복되는 과정을 글로 쓰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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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
이 곳이 부디 누군가에게 '나'를 찾는 쉼터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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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공황장애가 있는 교사, 가족에겐 불안을 주고 싶지 않은 아내이자 엄마, 아직도 한참 어린 딸입니다. 처음이라 서툰 매일을 기록하고 잘 살고자 글을 쓰며 틈을 내어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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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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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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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슬초브런치 2기 . 17살 터울, 성별도 기질도 다른 아이들을 시간 차를 두고 키우며 함께 성장하며 살아가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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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형
배준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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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유
인사(HR)가 천직인 20년차 직장인이자 10년차 엄마입니다. 성장, 글쓰기, 책읽기에 정성을 다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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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기
흩어지는 생각과 마음을 차곡차곡 글로 담아두고 싶어요. 차곡 차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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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Lee
나와 만나고 싶어서, 소중한 순간들을 붙잡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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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수많은 죽음을 기록하던 기자, 대장암 4기를 지나 지금은 필라테스 매트 위에서 ‘보통의 하루’를 다시 쓰는 사람입니다. 진지한 말투로 웃기고, 아픈 이야기를 다정하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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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봉
엄마와 직장인으로 살다 수십년간 꿈꿔온 작가의 꿈을 슬며시 꺼내봤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글을 일단 한 번 써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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