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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B급문화, 너드문화, 고급문화, 경계 없이 가로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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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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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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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미국을 알아가는 시간" 팟캐스트 아메리카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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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심야서재
노션 공식 엠버서더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브런치북 #3 금상 수상.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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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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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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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팝콘
카라멜팝콘의 영화 브런치. 단순한 한줄평을 떠나, 멋대로 생각해보고 파헤쳐보는 공간. 연출에겐 창작의 자유가 있듯, 관객에겐 해석의 자유가 있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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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은
철들고 싶지 않은 삼춘기. 취미는 일 벌이기예요. 다양한 종류의 글 작업을 하는 생계형 프리랜서 작가이지만, 틈틈이 에세이와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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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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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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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균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듣고, 사진을 찍고 그것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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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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