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당신에게.
해가 뜨면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지.
오늘 하루의 시간은 언제나 우리에게 주어지는 값진 선물이야.
지나간 해도, 새해에도,
매일 아침에 눈을 뜨면 우리는 그 선물을 뜯어보는 거야.
숲의 감성으로 엄마 담찌가 그리는 소중한 일상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