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나를 부른다.
by
김단아
Feb 8. 2026
꼬르륵,
꼬르륵,
조용한 방에서
배가 먼저 말한다.
텅 빈 속이
자꾸 나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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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의 시 4
01
가난에 익숙한 사람은 끝내 없다.
02
오늘은 너무 무거워서
03
자꾸 나를 부른다.
04
소매가 짧다.
05
작은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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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무거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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