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와 성장은 항상 아프다

나자신에 대해 알아간다는 것은

참 많은 압력을 동반하는 일이다.


나는 나를 모르기에

배울점이 있는 사람을 따르고 싶게 되고

그가 말하는 걸 그대로 실천해보면서 배우게 된다.


전혀 나답지 않을 짓들을

아주 많은 시간 노력 돈을 써가며

배워봐야

나의 강점과 강점이 아닌 것들을 알게 된다.


많은 노력끝에

"내가 아니었구나."라는 걸 깨닫는 순간은..

참 아프다.


하지만 그 아픔은

어쩜 당연한 수순이다.


다만 그것은

용기있는 행동에 대한 당연한 수순이고,

자신의 길을 개척해가는 이가 겪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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