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극적인숙 작가입니다. <45년, 첫사랑의 기다림> 8화 연재가 지연되어 죄송합니다. 최근 제가 건강상의 문제로 이번주 휴식후 다음주부터 다시 8화 연재하고자 합니다.
혹시라도 궁금하셨던 독자분들께 먼저 안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어제 밤까지 8화를 쓰고 올리고 싶었지만...내용상의 마무리 맺음이 좀 아쉬워서 한 주 쉰 후에 정돈해서 올리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연과 윤찬의 서사는 계속 진행중이니 지켜봐주세요! 여기까지 읽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