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의 아버지가 서른의 딸에게 해 준 말들

사랑의 언어

by 단단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


나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이다. 부모와 조부모로부터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자랐기 때문이다.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라.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양보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라.


그 사랑이 모여 나를 지탱하는 단단한 주춧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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