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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원
자주 계획하고 자주 좌절 하지만 조금씩 나아가는 사람. 꼬박이들과 좌충우돌 성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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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능이버섯단
작사, 너 뭐 돼? 흔하고 식상한 작사 이야기를 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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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
조금씩, 그냥, 일단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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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은 Jean
기자입니다. 인스타그램 @jeanbehere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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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12년 차 기자, 3년 차 워킹맘, 잡문가. 삶에 동력을 주는 것들에 대해 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왜 좋은지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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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름
안녕? 너도 짱이니? 나도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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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A
"이십대에 머물고 싶다는 철부지와 좋은 어른으로 자라고 싶다는 몽상가가 부딪치는 곳, 서른 '이런' 서른은 되고 싶지 않다면" 하며, 글 쓰는 사람입니다. (안 빠른 93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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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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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첫 산문집 <기적일지도 몰라> 전국 서점,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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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우울증에 관한 고백을 썼어요. 2021년 10월 반려견 밤이를 입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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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책 읽고, 글 쓰고, 술 마시고 덕질합니다. <보라하라 어제보다 더 내일보다 덜>을 썼습니다. IG @cantabil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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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쓰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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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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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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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소소한 밝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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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마타
문화연구. 사회학. 영화. 노래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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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인터넷 신문사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책 '말하는 몸'(2021)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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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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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치
낮에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작은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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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숲
삶의 순간 순간을 ‘다시’ 써봅니다. 지향하는 바는 없고요 그낭 쓰니까 써보려고요,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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