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생 첫 장편소설이 나왔습니다.
이 소설의 첫 시작을 브런치에서 했기 때문에, 이곳에서도 기록 겸 알림 겸 남기고 싶었습니다.
이곳에서 연재를 쭉 하다가 출판사와 이야기 끝에 홍보용 몇 에피소드를 남기고는 다 글을 내렸던 <서연정 손님들>이 어느새 수많은 수정과 교정, 윤문을 거쳐 <오늘의 메뉴는 서연정입니다>로 탈바꿈 했습니다.
저는 사실 책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저 글을 쓰는 기쁨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 썼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다른 일로 열정을 그때만큼 낼 수 없지만, 당시 뜨거웠던 여름과 함께 적어내려갔던 그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p.s - 현재는 예약판매 기간입니다.
정식으로는 22일 월요일에 배송 시작합니다.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바라며.....
<오늘의 메뉴는 서연정입니다> 예약판매 링크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751287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68224860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677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