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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피의 단미
처음 날
by
김나율
Jan 8. 2022
첫만남
첫사랑
첫키스
지나간 처음을 그리워말고
지금 너에게 주어진
처음을 마주하길
오늘 너에게 허락된
햇살과 바람 그리고 달빛을
사랑하길
이 순간을
설렘과 기대로 마주하며
오늘의 너를 아껴주길
keyword
사랑
가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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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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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그림책으로 하는 모든 소통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일상 속 따뜻한 순간을 다정한 단어와 문장에 담아내는 일이 가장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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