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

by 단정

질투

어김없는 감정의 파고는 물밀듯 잠을 파고든다

불면의 밤

가장 익숙하면서도 가장 지겨울 법한 이 일은

필시 가장 제 발 저린 일 중 하나

질투

# 단정,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