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
by
단정
Oct 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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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어김없는 감정의 파고는 물밀듯 잠을 파고든다
불면의 밤
가장 익숙하면서도 가장 지겨울 법한 이 일은
필시 가장 제 발 저린 일 중 하나
질투
# 단정,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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