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용기가 필요할 때
갖고 있지 말고
그냥 세상에 던져봐.
그래야 네가 누군지
한 번 표현해 볼 수 있는 것 아니겠어?
언젠가 더 좋은 것을 만들어 내겠다 하면
그 언젠가는 영영 안 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제주를 사랑하는 김용희 작가입니다. 제주에서 여행과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제주를 사랑하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