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오늘은 이만 쉬어야 할 때
잘 되는 날이 있고
안 되는 날이 있잖아.
그래도 오늘은 노력해 봤으니 그걸로 된 거야.
지금부터 지치지 않고 하는 게 더 중요하지.
아마 잘 되는 날이 오면
너의 노력도 빛을 발하게 될 거라 믿어.
그러니 오늘은 이만 쉬었다 가자.
제주를 사랑하는 김용희 작가입니다. 제주에서 여행과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제주를 사랑하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