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되는 시 한 편

22. 누군가에게 기대야 할 때

by 김용희

언젠가 당신이 너무나 힘들다면

아무 말이나 해야 합니다.


바람 따라 이야기를 흘려보내야 합니다.

들꽃 풀꽃이 되어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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