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누군가에게 기대야 할 때
언젠가 당신이 너무나 힘들다면
아무 말이나 해야 합니다.
바람 따라 이야기를 흘려보내야 합니다.
들꽃 풀꽃이 되어야 삽니다.
제주를 사랑하는 김용희 작가입니다. 제주에서 여행과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제주를 사랑하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